싸이월드 미니룸에서 나만의 세상을 꾸미던 'WEB 네이티브 세대', 인스타그램·틱톡 챌린지를 주도하던 'APP 네이티브 세대'를 지나, 태어날 때부터 AI와 함께 성장한 'AI 네이티브 세대'가 등장했습니다. 이들에게 AI는 새롭게 배워야 하는 기술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는 환경이기에, 인공지능을 도구가 아닌 일상의 공기처럼 호흡하며 기존 세대와는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 AI, 속마음까지 털어놓는 정서적 파트너가 되다
AI 네이티브 세대의 상당수는 '매일' AI를 이용하고 있으며, 단순히 정보를 찾는 수준을 넘어 일상을 함께하는 상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대화는 물론, 주변에 말하기 힘든 고민과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합니다. 때로는 유용한 해결책을,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AI가 정서적 파트너로 역할이 확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 공부하다 궁금하면 선생님, 네이버보다 AI부터 찾는다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 선생님도 검색엔진도 아닙니다. 이들은 생성형 AI에게 가장 먼저 물어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질문할 수 있고, 묻는 즉시 답변해주는 AI는 이미 이들의 학습 파트너로 자리 잡았으며 그 결과, 86%에 달하는 AI 네이티브 세대가 1주일에 1회 이상 공부에 생성형 A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서베이로 보는 AI 네이티브 세대의 특징부터 마케팅 인더스트리의 변화까지
그 외에도 이번 리포트에서는 자체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 네이티브 세대의 특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 이용, 정보 탐색과 구매, 콘텐츠 소비, 광고 인식에 대한 설문 결과는 물론, 이에 따른 마케팅 산업의 변화까지, 아래 리포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